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은에 따르면 신 후보자는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31일 서울 중구에 마련된 국회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23일 신 후보자는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차기 한은 총재 후보로 지명됐다.
지난해 1월부터 BIS 통화경제국장으로 일하고 있던 그는 한은 총재 후보로 지명된 이후, BIS 국장직에서 사임하고 귀국 일정을 조율해 왔다.
이어 2010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국제경제보좌관을 지낸 뒤 2014년부터 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역을 거쳐 통화정책국장을 지냈다.
정성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sh12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