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화재가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플랫폼인 ‘실손24’를 통해 접수된 청구 건은 자동 심사한다.
삼성화재는 이 같은 실시간 보상 체계를 만들었다고 6일 밝혔다.
실손24를 통해 접수된 삼성화재 청구 건은 별도 심사가 필요 없는 경우 자동심사 및 신속 지급이 가능하다.
삼성화재 고객은 삼섬금융 플랫폼 ‘모니모’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나 서류 제철 없이 실손보험을 청구할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현재 실손24의 요양기관 연계율이 확대되는 경우 고객 체감도는 더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