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단지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29층, 2개 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76~119㎡의 중대형 타입 총 305실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청약은 17일과 20일 이틀간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3일, 정당 계약은 24일 하루 동안 이뤄진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공급되는 만큼 청약 조건이 비교적 완화됐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가입 여부나 기간,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1인당 1건 신청이 가능하며, 청약금 300만 원으로 접수할 수 있다.
자금 부담도 상대적으로 적다. 아파트 대비 대출 규제가 덜해 최대 70% 수준의 LTV 적용이 가능하며, 자금조달계획서 제출 의무도 없다.
입지는 수인분당선 영통역과 가까운 초역세권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이 개통되면 더블역세권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수원역을 통한 GTX-C 노선 연계 가능성도 기대되며, 인근 버스 노선과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도보권에 영통 중심상업지구가 위치해 대형마트와 각종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삼성디지털시티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가까워 직주근접 여건도 우수하다.
주거 환경 역시 눈길을 끈다. 단지는 약 13만7천㎡ 규모의 영통중앙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며, 영일초와 영일중이 가까운 학세권 입지도 갖췄다. 대규모 영통 학원가도 인접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청약 규제가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영통의 완성된 생활 인프라를 즉시 누릴 수 있는 입지”라며 “중대형 특화 설계와 다양한 기본 옵션을 갖춰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일원에 마련된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