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선수 참가
대회 참가비 전액 지원…선수 부담 완화
1977년부터 'IBK사격단' 운영…비인기 종목 후원 지속
I대회 참가비 전액 지원…선수 부담 완화
1977년부터 'IBK사격단' 운영…비인기 종목 후원 지속
이미지 확대보기IBK기업은행이 국내 사격 유망주와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를 개최하며 스포츠 지원 확대에 나선다.
기업은행은 '제2회 IBK기업은행장배 전국사격대회'를 오는 21일까지 충북 청주종합사격장에서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업은행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사격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해 진행된다.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전국 각지의 선수들이 참가해 14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선수들의 부담을 줄이고 경기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대회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또 1977년부터 'IBK사격단'을 운영하며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육성에 힘써온 가운데, 역도·태권도·테니스·바둑·레슬링·씨름 등 다양한 종목 후원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무대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많은 선수들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경기를 펼치고 서로를 응원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한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gksruf06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