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양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이 같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보호자를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엄마·아빠의 하루’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도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성 대표는 “동양생명의 소중한 가족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어린이들을 반겼다.
성 대표는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를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은 조직문화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