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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임직원 자녀 초청…‘엄마·아빠 하루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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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임직원 자녀 초청…‘엄마·아빠 하루 체험’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에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1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본사에서 열린 ‘임직원 자녀 초청행사’에서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와 임직원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동양생명
우리금융그룹 동양생명이 7세부터 10세 사이의 초등학교 저학년 임직원 자녀를 본사에 초청했다.

동양생명은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이 같은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사에는 보호자를 포함해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 어린이들은 부모가 근무하는 사무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엄마·아빠의 하루’를 간접적으로 체험했다.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이사도 현장을 직접 찾았다. 성 대표는 “동양생명의 소중한 가족을 직접 만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어린이들을 반겼다.
참여 어린이들은 스탬프 투어를 돌며 부모의 업무 공간을 체험하고 레크레이션과 매직쇼 등 프로그램도 즐겼다.

성 대표는 “임직원과 가족이 회사를 함께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은 조직문화의 중요한 기반인 만큼 앞으로도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