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그냥 즉석밥이 아니다, 건강한 양반 100밥이다’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첨가물 없이 100% 쌀과 물만으로 만든 양반 100밥의 건강함을 강조했다. 광고 속 구교환은 130g 소용량으로 구성된 양반 100밥을 한 숟갈 가득 맛보며,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밥맛과 제품의 건강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한다.
2023년 출시된 양반 100밥은 100% 쌀과 물로 만들어, 집에서 방금 지은 밥의 맛과 향을 구현한 즉석밥 제품이다. 120℃ 이상의 고온과 압력으로 쌀을 익히는 정통 가마솥 특허 공법을 적용해 잡곡의 거친 식감을 최소화했으며, 130g 소용량 구성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이번 모델 발탁은 전통적인 한식 간편식의 기준을 넘어, 트렌디한 식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려는 ‘양반’의 브랜드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 구교환은 특유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진정성 있는 연기로 폭넓은 세대의 공감을 얻고 있어, 익숙한 한식을 새롭고 감각적으로 제안하는 ’양반’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가 기대된다.
동원F&B 관계자는 “양반은 한식 본연의 맛과 가치를 지키는 동시에 김, 죽, 국·탕·찌개, 만두 등으로 일상 식탁을 다양하고 건강하게 책임져 온 브랜드”라며, “이러한 양반의 브랜드 정체성이, 장르의 한계 없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는 구교환 배우의 페르소나와 완벽하게 부합했다”고 밝혔다.
조용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ccho@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