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권 확보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우승으로 이대한 제네시스 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11일 충남 당진의 플라밍고 컨트리클럽 링크스-파크 코스(파70·6965야드)에셔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15번째 대회인 어메이징크리 오픈(총상금 7억 원) 최종일 4라운드.
이대한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1개로 4타를 줄여 합계 18언더파 262타를 쳐 브랜든 케왈라마니(미국)를 1타 차로 제치고 '진땀승'을 거뒀다. 우승상금 1억4000만 원.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도 16위(2354.2점)로 뛰어올라 오는 22일 우정힐스CC에서 개막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출전할 수 있게 됐다.
DP월드투어와 KPGA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더채리티 클래식(15∼18일)이 끝난 뒤 제네시스 포인트 36위까지 출전권을 준다.
이대한은 "지난해는 샷의 탄도가 너무 낮아 그린을 효과적으로 공략할 수 없었다"며 " GLS골프아카데미의 이재혁 프로에게 레슨을 받은 뒤 탄도도 높아져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전가람이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3위, 문동현과 조우영이 합계 14언더파 266타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KPGA투어에서 첫 우승한 '늦깍이 루키' 왕정훈은 합계 5언더파 275타를 쳐 공동 51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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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안성찬 글로벌이코노믹 대기자 golfahn5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