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24명 작품 60여점 선보여…2014년부터 미술교육 후원
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종로구 172G갤러리에서 열린 이번 전시에는 ‘KB 봄(Seeing&Spring) 프로젝트’에 참여한 작가 24명의 작품 60여점이 출품됐다. 작가들이 지난 1년간 미술교육을 통해 완성한 작품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KB 봄 프로젝트는 KB국민카드가 2014년부터 후원해 온 발달장애 청소년 미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참여 청소년의 예술적 표현과 성장을 돕고, 작품 전시를 통해 관람객과 소통할 기회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참여 작가들이 미술로 자신을 표현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홍석경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