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도네시아는 통화가치 폭락으로 위기 조짐을 맞고있다.
아시아 주요국의 주가도 일제히 떨어지고 있다.
중국 위안화 평가 절하의 후폭풍이다.
한국 등 아시아 전역이 외환위기를 겪었던 1998년 이후 링깃화의 가치가 17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중국발 평가절하의 쓰나미가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
이에 앞서 중국 인민은행은 이날 위안화를 1.62% 평가절하했다.
하루 전인 11일에도 1.86% 절하했다.
김재희 기자 tiger8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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