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 111회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세은(김소혜 분)은 친동생 인정(강별 분)이 자신의 친딸인 보현(이유주 분)을 유괴해 키운 소문이 사실이라고 인터뷰를 하는 뻔뻔함을 보인다.
주문식(김형종 분) 사장은 "후계자로 지목된 강인정 이사에 대한 지라시까지 돌고 있다"고 강면식(선우재덕 분)을 위협한다.
그룹 고문인 한민수(원기준 분)는 "말도 안되는 유언비어를 유포한 사람을 잡아서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힌다.
인정이 지라시에 대해 묻자 세은은 끝까지 잘못이 없다고 잡아뗀다.
한편, 세은은 피해자 코스프레로 거짓 인터뷰를 진행한다. 세은은 "인정이 제 딸을 유괴해서 키운 것도 모자라, 모든 것을 동생한테 빼앗겼다"는 거짓말을 한다.
이를 알게 된 인정은 세은의 약점이 담긴 메모리 칩을 들고 인터뷰 현장에 나타난다.
그동안 친딸 보현이 마저 자신의 욕심을 채우는 도구로 이용한 세은이 어떤 처벌을 받게 될지 궁금증이 인다.
MBC 일일드라마 '언제나 봄날'(연출 이형선, 극본 김미경·서신혜)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120부작으로 현재 10회를 남겨두고 있다.
후속작으로는 구본승, 이로운, 박시은 주연의 '훈장 오순남'이 오는 24일 방송 예정이다
김성은 기자 jade.ki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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