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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채용, 합격하면 뭐가 좋을까? '복리후생 등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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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채용, 합격하면 뭐가 좋을까? '복리후생 등 눈길…'

한국도로공사의 복리후생이 새삼 화제다.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이미지 확대보기
한국도로공사의 복리후생이 새삼 화제다. 사진=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주현웅 수습기자]

한국도로공사가 23일 ‘2018년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개채용 필기전형’을 안내했다. 공사는 앞서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신입사원 지원 원서를 접수했다.
이런 가운데 한국도로공사의 복리후생이 새삼 화제다.

공사는 “연봉제 및 인센티브 제도 등 성과에 따른 공정한 급여체계 구축과 다양한 복리후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자사 급여 및 복리후생을 홈페이지에 소개했다.

먼저 공사는 급여에 대해 “전지원 인센티브 별도급 지급(성과급200~500%), 3급 직원이상 연봉제 실시로 성과에 따른 공정한 보상한다”고 전했다.

생활안정에 대해서는 “주거안정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자녀 학자금 지원 및 사내복지기금을 운영한다”고 소개했다.

이밖에 “선택적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사내 동아리 활동비 지원, 연수원 및 콘도 이용과 사내 치과와 이발소, 사내 보육 시설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신입사원 공개채용은 ‘일반공채’ ‘전문인력공채’ ‘전문연구원공채’로 나뉘어 이뤄지고 있다. 일반공채는 행정, 토목, 건축, 전기, 조경, 기계, 설비, 전산, 전산통신 분야를 모집 중이다. 전문인력공채는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정보안전문가를 모집 중이다. 전문연구원 공채는 ICT융합기술 분야, R&D 기획 및 기술전략 분야, 공공정책과 공공경제 분야를 채용 중이다.


주현웅 수습기자 chesco1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