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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노동자들 요구 해결책 없나... 도로공사 직접 고용요구 이인영 의원 등과 면담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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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게이트 노동자들 요구 해결책 없나... 도로공사 직접 고용요구 이인영 의원 등과 면담요구

9월 9일 오후 4시경 민주노총 일반연맹 톨게이트 노조 소속 요금수납원 300여명이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 진입하는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이미지 확대보기
9월 9일 오후 4시경 민주노총 일반연맹 톨게이트 노조 소속 요금수납원 300여명이 경북 김천 한국도로공사 본사에 진입하는 모습. 사진=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공사에서 직접 고용만이 해결책이다.”

톨게이트 요금 수납원들이 29일 오전 한국도로공사의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더불어민주당 의원 8명의 지역구 사무실에서 농성에 들어갔다.

톨게이트 수납원 80여명은 이인영, 정세균, 우상호, 박영선 의원 등과 면담을 요구하고 있다.

앞서 톨게이트 수납원들은 도로공사를 위해 일해온 만큼 자회사가 아닌 도로공사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며 청와대 인근에서 농성을 지속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안타깝다. 직접 고용요구 수용 어려울 것” “정말 어려운 사람들인데 해결책이 없을까”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