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전용 955m² 규모로 조성
이미지 확대보기'지인스퀘어 신세계 타임스퀘어'는 주택 리모델링에 필요한 모든 것을 살펴 볼 수 있는 전용면적 955m²(289평) 규모의 대형 전시장이다. 키친·바스·창호·바닥재·벽지·도어 등의 주요 제품이 적용된 모델하우스 컨셉의 전시관부터 라이프스타일별 전시공간, 자재 라이브러리 등으로 구성됐다.
실제 전시장 인근 영등포구 지역 아파트 평면도를 적용한 122m²(37평형)·155m²(47평형)의 두 가지 모델하우스 공간도 마련됐다.
자재 라이브러리에서는 모델하우스·라이프스타일별 전시 공간에 적용된 창호·바닥재·벽지·인조대리석·인테리어필름·붙박이장 도어 등 다양한 제품별 특장점과 디자인을 확인해 볼 수 있다. 키친랩과 바스랩 코너에서는 최적의 주방가구 높이 체크, 미끄럼 방지 욕실 바닥재 체험 등 LX지인 키친과 바스 제품만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지인스퀘어 신세계 타임스퀘어'는 인테리어에 필요한 모든 것이 갖춰진 전시장인 만큼 서울 서남권 지역에서 리모델링을 계획중인 고객들이라면 꼭 한번 방문해봐야 할 인테리어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상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onp77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