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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진스 음악을 게임으로…'리듬하이브' 1000만 다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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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뉴진스 음악을 게임으로…'리듬하이브' 1000만 다운 돌파

'리듬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IM '리듬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이미지 확대보기
'리듬하이브' 로고. 사진=하이브IM '리듬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
하이브IM(Interactive Media)이 본사 하이브의 아이돌 그룹 음악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리듬하이브'의 누적 다운로드 수가 1000만회를 넘어섰다고 1일 밝혔다.

리듬하이브는 국내 게임사 수퍼브가 개발을 맡아 2021년 2월 4일 출시, 이날 출시 1000일을 맞은 게임이다. 수퍼브는 이후 하이브IM에 합병됐으며 현재는 개발, 운영 모두 하이브IM에서 맡고 있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에서 방탄소년단(BTS),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엔하이픈, 세븐틴, 르세라핌, 뉴진스 등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음원 IP를 리듬 게임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아티스트들의 포토 카드, 퍼포먼스 카드 등을 수집하는 기능, '다이어리'를 꾸미는 기능 등이 포함돼있다.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축하하는 의미에서 하이브IM은 접속한 이들에게 게임 내 재화를 증정하는 출석 체크 이벤트를 개시했다. 해당 이벤트 중 얻은 '스티커 팩'으로 꾸민 다이어리를 인증할 경우 추첨을 통해 게임 내 카드팩을 증정하는 소셜 미디어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하이브IM 측은 "1000일동안 리듬하이브에 사랑을 보내준 모든 이용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보다 큰 즐거움, 최상의 게임 경험을 선보일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