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원주소방서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사옥 지하 2층 전기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약 25분 만에 화재를 진압,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한국가스공사 강원지역본부 측은 이날 화재로 통제소 CCTV 72개 관리소 중 4개 소가 잠시 차단됐지만 바로 복구 되어 업무에 차질은 빚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전기실 에어컨에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파악을 위해 경찰 과학수사대 감식을 맡겨 다음 주 중으로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