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관내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창업자 대상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사업은 파주시 관내 청년창업자와 초기창업자의 온라인 시장 진출과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지원 내용은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 △온라인 홍보·마케팅 전략 교육 △네이버 온라인 쇼핑몰 ‘경기 행복샵’ 입점 지원 등이다.
특히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은 제품 홍보 상세페이지 제작, 홍보 영상 제작, 라이브커머스 지원, 택배 배송비 지원 등으로 구성되며,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 내에서 필요한 항목을 선택해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라인 스토어 창업자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홍보 및 마케팅 전략 교육도 제공해 실질적인 온라인 판매 역량 강화를 도울 예정이다.
정진수 경기TP 원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창업자들이 겪는 제품홍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매출 증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온라인 쇼핑 분야에 관심 있는 청년창업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 파주운정행복센터 다목적실에서 개최된다. 설명회에서는 사업내용 안내와 함께 네이버 쇼핑몰 등록 방법 등 온라인 마케팅 전략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유영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e6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