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1일 BTS는 서울 광화문에서 컴백 공연을 진행했다. 이날 찾은 관광객은 서울시 추산 4만여명, 주최 측인 하이브 추산으로는 10만여명이었다.
증권가의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다. 장민지 교보증권 연구원은 “내달 9일 대한민국을 기점으로 월드투어를 시작할 전망"이라며 "현재까지 공개된 회차 기준 약 460만명 수준의 모객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며 일본 및 중동 지역 추가 회차를 감안할 경우 500만명 이상 모객 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면서 “올해 BTS 실적 기여는 약 1.6조원 수준으로 전망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5만 5000원을 유지하기로 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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