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알래스카 LNG에 한국 언급.. '급등'

글로벌이코노믹

[특징주] 철강주, 백악관 알래스카 LNG에 한국 언급.. '급등'

철강주가 강세다. 백악관 신임 대변인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 사업에 대한 한국 투자 언급에 투심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3분 현재 대양금속은 29.92% 오른 864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한제강은 19.23% 오른 1만480원에 거래중이다. 이외에도 금강철강 8.75%, TCC스틸 9.42%, 대동스틸 5.25%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철강주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철강주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앞서 케이티 재커라이어 백악관 신임 대변인은 전날 첫 공식 브리핑에서 한국이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540억 달러(약 72조5천억원)를 투자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한국은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 검토가 이제 시작됐으며 아직 투자 여부를 결정한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