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아일랜드·서울스카이·아쿠아리움서 즐기는 가을 풍경과 시즌 축제
이미지 확대보기롯데월드는 가을철 나들이 장소로 롯데월드 어드벤처의 야외 공간인 매직아일랜드와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제안했다. 각 시설에서는 가을 경관을 감상하거나 계절에 맞춰 마련한 전시와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먼저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석촌호수를 둘러싼 단풍을 배경으로 놀이기구를 즐길 수 있다. 호수 인근에 자리한 자이로드롭과 자이로스윙, 자이로스핀 등을 타면서 주변의 가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매직아일랜드에서는 11월 15일까지 가을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도 진행한다. 축제 기간 일본 공포 만화가 이토 준지의 작품을 활용한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매직캐슬 3층에는 작품 속 분위기를 재현한 포토존을 마련했으며, 매직캐슬 뒤편에서는 콜라주 형식의 ‘이토 준지 포토스트리트’를 선보인다.
실내에서는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의 ‘아쿠아 갤러리: 물빛정원’이 가을 분위기를 더한다. 아쿠아리움은 다양한 형태의 수조에 조명과 가을 조경을 더하고, 지하 1층 일부 수조에는 단풍잎과 밤송이 모형을 배치했다. 관람객들은 소형 담수어가 헤엄치는 수조를 둘러보며 가을을 주제로 한 전시를 감상할 수 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11월 29일까지 ‘산리오캐릭터즈 인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머메이드 파티’도 열린다. 인어로 변신한 산리오 캐릭터를 주제로 전시 공간과 증강현실(AR) 콘텐츠, 캐릭터 포토타임 등을 운영한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