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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속초시는 ‘2026년 속초시명장’으로 요리 분야의 이진여 ‘그리운 보리밥’ 대표를 선정했다. 이진여 대표는 속초에서 30여 년간 한식당을 운영하며 지역 음식문화를 이어왔다. 특히 20여 년간 ‘그리운 보리밥’을 운영하면서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전통 발효식품 제조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그리운 보리밥’은 강원나물밥 전문점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 특색을 살린 음식문화 발전에 기여해 왔다. 이 대표는 꾸준한 식사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선정자에게는 속초시명장 칭호와 인증 현판을 수여한다.
엄정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stoday@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