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단계적으로 ▲ 스마트씽큐 센서로 일반 가전제품에 스마트 기능을 더하고 ▲ 새로운 스마트 가전을 확대 출시하는 한편 ▲ 스마트씽큐 허브 같은 스마트홈 허브, 사물인터넷(IoT) 액세서리를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따라 자율주행 기술과 로봇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 기회를 검토 중이며, 생활로봇뿐 아니라 빌딩용 서비스를 위한 로봇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스마트홈과 연 아울러 오픈 플랫폼, 오픈 커넥티비티(연결성), 오픈 파트너십 등을 앞세워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조 사장은 이와 관련해 "어떤 유통(채널)이 들어오고 어떤 통신사가 들어오든, 어떤 IoT와 연결이 되든 우리 제품과 다 같이 연결되도록 하겠다는 게 우리가 가진 모토"라고 덧붙였다. 오픈 플랫폼, 오픈 커넥티비티(연결성), 오픈 파트너십 등을 앞세워 스마트홈 시장을 선도한다는 의지다.
이밖에도 7월 미국과 한국에 동시에 출시한 초프리미엄 빌트인 전문 브랜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3년 전 미국에 선보인 'LG 스튜디오' 등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신제품도 계속 공개하는 등 빌트인(붙박이 가전)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다.
최성해 기자 bad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