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5거래일동안이다.
기관투자가는 KODEX 레버리지에 가장 많이 배팅했다. 순매수금액은 1289억원으로 가장 많다
이어 현대모비스 571억원, POSCO 525억원 대한항공 444억원 삼성물산 433억원을 순매수 탑5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삼성전자는 1041억원을 가장 많이 팔며 외국인과 정반대의 모습을 나타냈다. KODEX MSCI Korea TR 1018억원으로 2위에 랭크됐다.
삼성전자우 780억원, KODEX 200선물인버스2 779억원, KODEX 200 561억원으로 순매도 탑5에 포함됐다.
이어 셀트리온헬스케어 372억원, TIGER 200 370억원, 삼성전기 368억원,롯데쇼핑 333억원, 한국전력 319억원 순으로 많이 내다 팔았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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