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고수의 부엌'에는 아갑찜 편으로 강북구 미아동 <늘봄아갑찜>을 찾아간다.
'정성으로 직접 만드는 식당'으로는 다슬기 한 상 편으로 임실군 강진면 <섬진강다슬기마을>을 선정했다.
'대물을 찾는 사람들' 코너에서는 삼치&갈치 잡이 현장을 둘러본다.
[고수의 부엌]
■ 늘봄아갑찜
미아동 아귀찜 맛집으로 '아갑찜'으로 전파를 탄다. 아갑찜은 해산물+아귀+갑오징어를 찜으로 만든 것을 말한다. 대표메뉴 아갑찜(소) 4만9000원, 바지락칼국수 7000원, 낙지칼국수 9000원 등이 있다.
-위치: 서울특별시 강북구 도봉로 45
[정직식당]
■ 섬진강다슬기마을
섬진강에서 채취한 다슬기 요리 전문점으로 다슬기 한 상을 소개한다. 민물 비린내를 잡은 다슬기 탕으로 유명하다. 다슬기 한 상(다슬기탕+손수제비+다슬기 전) 2인 5만원이다. 단품 다슬기탕 8000원, 다슬기손수제비 9000원, 다슬기전 1만5000원 등이 있다.
다양한 이색 전국 맛집과 삶의 현장을 둘러보는 KBS 2TV 저녁 '생생정보'는 평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de.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