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출시·벤투스 온·웨이브 온 신규 색상 확대
이미지 확대보기노스페이스는 테크니컬 라인 ‘써밋(SUMMIT) 시리즈’의 대표 제품 중 하나인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스페이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경량 패딩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영원아웃도어에 따르면 ‘벤투스 온 자켓’은 앞선 출시 당시 1인 1벌 한정 판매에도 약 40분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됐으며, ‘웨이브 온 자켓’도 출시 당일 초도 물량이 소진됐다.
회사 측은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 리셀 시장에서 벤투스 온 자켓이 정가의 최대 3.7배, 웨이브 온 자켓과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이 각각 2.5배 수준에 거래됐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 신제품과 함께 벤투스 온 자켓, 웨이브 온 자켓에 새로운 색상을 추가해 선보인다.
활동성을 고려해 몸판 밑단부터 소매까지 이어지는 입체 패널 구조를 적용했다. 후드에는 챙의 형태를 조절할 수 있는 와이어를 넣었으며 앞부분에는 양방향으로 여닫을 수 있는 2-WAY 지퍼를 적용했다. 별도의 패커블 백도 함께 제공한다.
남성용은 밀키 블루와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3개 색상으로 출시됐다. 여성용은 밀키 블루와 블랙, 레더 브라운 등 3개 색상으로 구성했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사장은 “써밋 마테호른 다운 자켓은 테크니컬 라인의 기능성을 담은 겨울철 경량 다운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량 다운과 경량 패딩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ai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