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페이스북에 따르면 마두로 대통령은 지난 1월 동영상 통해 ‘카르바티비르’를 부작용 없이 코로나19를 약화시키는 ‘기적의 약’으로 묘사했다. 이 영상은 바로 삭제됐지만 마두로 대통령은 관련 내용을 업로드해왔다.
페이스북은 “현재로서는 코로나19를 치료하는 의약품이 없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지침을 따른 것”이라며 “반복된 규칙 위반으로 인해 페이지를 30일 동안 동결하고 있는데 그 기간 동안 읽기 전용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페이스북은 정책위반 사실을 마두로 대통령측에 통보한 상태다.
마두로 대통령이 페이스북이 보유한 사진이나 인스타그램 계정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는 게 로이터통신의 설명이다
한편 마두로 대통령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소셜미디어를 자주 사용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라이브로 연설문을 방송하기도 한다.
민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inc0716@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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