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르바이트 시장이 코로나19에서 점차 회복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아르바이트 포털사이트 알바몬이 24일 자사 사이트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공고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1분기 공고 건수가 지난해보다 19.8% 늘었다.
가장 많이 증가한 직종은 '바이럴·SNS 마케팅'으로 283.5%나 늘었다.
또 ‘사이트·콘텐츠 운영’은 117.8%, ‘마케팅·광고·홍보’는 117.6%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하차·소화물 분류 126.4% ▲방송사·프로덕션 92.9% ▲입출고·창고관리 86.6% ▲포장·품질검사 79.8% ▲화훼·꽃집 79.3% ▲도시락·반찬 76.1% 등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반면 주로 문화생활이나 여가와 관련된 분야인 ‘헤어·미용·네일숍’이 59.1% 감소한 것을 비롯, ▲노래방 51.4% ▲DVD·멀티방·만화카페 45.3% ▲볼링·당구장 43.9% ▲결혼·연회·장례도우미 42.3% ▲영화·공연 41.7% ▲뷰티·헬스스토어 36.2% ▲찜질방·사우나·스파 31% 등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이정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ellykim@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