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국 런던 FTSE 100 지수는 전 거래일 종가 대비 0.35% 상승한 6,963.12로, 프랑스 파리 CAC 40 지수는 0.28% 오른 6,275.52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DAX 30 지수는 0.11% 오른 15,296.34로, 범유럽 지수인 유로 Stoxx 50 지수 역시 0.19% 상승한 4,020.83으로 장을 끝냈다.
투자자들은 이날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이번 주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례 회의 등을 주목했다.
모건스탠리는 "이탈리아가 코로나19 관련 일부 제한을 해제했고, 프랑스가 다음 달 조치를 완화 할 계획"이라면서 "PMI가 지속 견조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2분기부터 소비 주도의 반등에 대해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애플과 같은 메가 캡 미국 기술 회사의 실적이 발표되고, 유럽은 영국 은행, 석유 메이저, 의료 회사의 실적이 예정돼 있다.
레피니티브 IBES 데이터에 따르면 이제까지 실적을 발표한 STOXX 600 기업의 15% 중 66%가 수익 추정치를 초과했다.
김수아 글로벌이코노믹 해외통신원 suakimm6@g-enews.com

















![[뉴욕증시] 반도체·금융 강세에 3대 지수 반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606471407133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