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파운드리 관계자에 따르면 글로벌파운드리와 모건스탠리는 미국증시의 기업공개(IPO) 진행 관련 사항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
글로벌파운드리가 미국증시에 상장되면 기업가치는 300억 달러(약 33조18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IPO 관련 사항은 아직 결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변동될 가능성이 있다.
당시 글로벌파운드리의 기업가치는 200억 달러(약 22조1200억 원)로 평가됐고, 한 달 만에 기업가치가 50% 증가했다.
글로벌파운드리는 대만 TSMC·삼성전자·UMC에 이어 세계 4위의 파운드리 업체이며,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의 산타클라라에 있다.
2009년 미국 반도체 회사 AMD의 제조 부문에서 독립했고, 현재 회사의 최대 주주는 아부다비의 국부펀드인 무바달라 인베스트먼트다.
UMC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7%로 글로벌파운드리의 4%를 추월해 3위에 올랐고, 글로벌파운드리는 4위로 밀렸다.
현재 글로벌파운드리는 12나노와 14나노 공정에 집중하고 있으며, AMD의 칩은 글로벌파우드리스에 독점적으로 위탁 생산하고 있다.
양지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vxqhae@g-enews.com
















![[뉴욕증시] 첫 거래일, 3대 지수 혼조세 마감](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0303551308743be84d87674118221120199.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