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월 23일 GSK의 투자자의 날을 앞두고 행동주의 투자자 엘리엇은 윔슬리가 작년에 소비자 건강부문을 분사한 후 계획된 변화를 주도해야 할지 여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한 상위 20대 주주는 "그녀의 배경은 의료보다는 소비자에 있다. 이것이 그 이유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일부 투자자들은 엘리엇과의 논의 후 경영 변화에 매료되었다고 그는 덧붙였다.
앞서 엘리엇은 로레알 출신 글락소 CEO의 거취 문제를 놓고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GSK 최고경영자는 ‘새로운 GSK’에 대한 약속에 초점을 맞추고, 시간이 주어진다면 제약 부문 을 새로 고칠 명확한 비전을 가지고 있음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GSK 주가는 21일 거래에서 0.15% 하락한 39.78달러로 마감했다.
박찬옥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opak2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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