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 게임 소재 MZ세대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이 영상은 스마트폰에 이어 노트북 시장에서 점차 세력을 넓히고 있는 OLED 우수성을 소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메타버스(Metaverse) 게임을 소재로 제작됐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우주(Universe)를 의미하는 '버스'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약 2분 분량 영상 속에서 OLED 사용자와 액정표시장치(LCD) 사용자 간 게임 승부가 펼쳐지며 게임이 단계 별로 진행될 때마다 OLED 특장점이 신무기처럼 하나씩 드러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올해 초부터 13.3형부터 16형까지 노트북용 OLED 라인업(제품군)을 10종 이상으로 늘려 LCD 위주의 노트북 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스마트폰에 이어 노트북 시장에서도 OLED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사는 물론 일반 소비자들에게 노트북용 OLED 우수성과 장점을 알리기 위한 마케팅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