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태시주한국경제협력센터와 연태경제기술개발구투자유치국은 '한국(연태)기업센터' 합작의향서 체결를 통해 한국 특색이 뚜렷한 중소기업 창업기지를 조성하고 연태-한국 경제무역 투자협력 신고지를 창설함으로써 한중(옌타이) 산업단지 개발구 산업향상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연태)기업센터'에 1차적으로 입주한 8개 프로젝트는 해양공학, 바이오 개발, 친환경, 나노테크놀로지, 국제물류, 관광레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530만 달러가 투자됐다.
노정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