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다날 주가 초강세 거래량 급증... NFT으로 경쟁력 확보에 매수 몰려

글로벌이코노믹

다날 주가 초강세 거래량 급증... NFT으로 경쟁력 확보에 매수 몰려

암호화폐 시장이 현지시각 16일 암호화폐 과세요건을 포함한 미국 인프라 법안 서명에 반응하면서 대부분 하락했다.이미지 확대보기
암호화폐 시장이 현지시각 16일 암호화폐 과세요건을 포함한 미국 인프라 법안 서명에 반응하면서 대부분 하락했다.
다날이 거래가 급증하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6분 현재 1만 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페이코인 관련 메타버스와 NFT(대체불가능토큰)으로 경쟁력 확보 소식이 주가에 훈풍을 불어 넣은 것으로 보인다.

내년 상반기 본격 출시후 5월 NFT 발행과 유통을 지원하는 NFT 마켓 플레이스 론칭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