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베를린의 기가팩토리에서 근무하는 일부 테슬라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있다고 자동차전문매체 일렉트렉 등 외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앞서 전미자동차노동자연맹(UAW)은 수년 동안 미국 캘리포니아주 프레몬트 소재 테슬라 공장의 노동자들을 대상으로 노조설립을 시도했다.
테슬라는 이 과정에서 노동조합 설립을 방해하며 미국 노동법을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IG메탈의 독일 사업 진출을 가까스로 피했다.
하지만 이번엔 독일 금속노조(IG Metall)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테슬라 베를린 기가팩토리에 노조가 설립될 것으로 보인다고 외신은 전했다.
독일 금속노조는 올해 초 베를린 기가팩토리에 노조를 태동시킬 것이라고 선언했다.
독일 금속노조는 테슬라 노조 결성을 위해 테슬라 직원 7명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명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hyoo@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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