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영상·엔터테인먼트 등 ‘스마트라이트사업’로 수익확대 꾀해
이미지 확대보기NTT도코모는 휴대전화요금 인하 등으로 주력 통신사업의 성장이 침체상황이어서 비통신사업의 강화를 위해 권한위양 등을 진행해 새로운 수익원 육성을 서두르고 있는 것이다.
금융, 영상과 엔터테인먼트 등 비통신의 ‘스마트 라이프 사업’에 사내벤처제를 도입해 서비스의 기획과 개발 등의 의사결정을 앞당긴다.
도코모는 전화회선 계약 중심의 사업 전환을 꾀해 회선계약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서비스 ‘d포인트’ 회원을 고객기반으로 삼고 있다. 포인트가 가져오는 이용자 구매 등의 정보와 금융을 결합하는 것으로 수익확대를 도모하고 있다. 스마트라이트 사업의 매출액에 해당하는 영업수익은 지난 2020년도에 6162억엔으로 2025년에는 그 두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박경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