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 MZ투자자 비중 48.6%
디지털 채널 이용 청약은 전체 납입 증거금의 84.2% 차지
디지털 채널 이용 청약은 전체 납입 증거금의 84.2% 차지
이미지 확대보기21일 신한금융투자 빅데이터센터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 공모 청약에 참여한 투자자 98.4%는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과 같은 디지털 채널을 이용했다. 청약금액을 살펴보면 디지털 채널을 이용한 청약은 전체 납입 증거금의 84.2%를 차지했다. 지점을 방문해 청약한 투자자의 증거금은 15.8%로 나타났다. 거액자산가의 경우 지점을 방문해 청약에 참여하는 사례가 많았다.
연령별로는 전체 투자자 중 30대가 28.6%로 가장 많았으며, 40대 22.8%, 20대 20%, 50대 16.4%, 60대 6.9%, 70대 이상 1.6%, 20대 미만 3.7% 순으로 뒤를 이었다. 남성과 여성의 비중은 각각 49.5%, 50.5%로 동일한 수준이었다.
납입된 청약증거금의 연령대별 비중은 여유자금을 보유한 50대의 비중이 26.5%로 가장 높았다. 이어 40대 24.3%, 60대 19%로 나타났다.
강수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sj87@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일본증시] 닛케이평균, 3일 연속 상승...사상 첫 5만4000엔 돌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5102807191201639e7e8286d5618022912323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