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한 번에 5분…캐릭터 별 능력치·장비 차별화
원작 PC게임 '블랙샷' 동남아서 꾸준히 서비스돼
원작 PC게임 '블랙샷' 동남아서 꾸준히 서비스돼
이미지 확대보기'블랙샷M'은 버티고 게임즈가 2007년 출시한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FPS) '블랙샷'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블랙샷'은 현재 동남아시아 버전과 스팀 버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원작과 같은 온라인 FPS '블랙샷M'은 게임 한 번에 약 5분이 걸리는 짧은 플레이타임과 직관적인 조작 등을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을 목적으로 한다. 캐릭터 별로 상이한 능력치와 다양한 무기 군·고유 장비 등으로 타 FPS와 차별화를 노렸다.
위메이드는 이날 파트너사 조이시티의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와 더불어 '블랙샷M'을 론칭, 올해 목표인 위믹스(WEMIX) 플랫폼에 P&E(Play and Earn) 게임 100종 론칭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