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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2007년작 FPS '블랙샷' 모바일 위믹스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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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2007년작 FPS '블랙샷' 모바일 위믹스판 출시

전투 한 번에 5분…캐릭터 별 능력치·장비 차별화
원작 PC게임 '블랙샷' 동남아서 꾸준히 서비스돼
'블랙샷M' 이미지. 사진=위메이드이미지 확대보기
'블랙샷M' 이미지. 사진=위메이드
위메이드(대표 장현국)는 버티고 게임즈가 개발하고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서 서비스를 맡은 '블랙샷M' P2E 판을 위믹스 플랫폼에 론칭한다고 28일 밝혔다.

'블랙샷M'은 버티고 게임즈가 2007년 출시한 온라인 1인칭 슈팅 게임(FPS) '블랙샷'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게임이다. PC에서 플레이할 수 있는 '블랙샷'은 현재 동남아시아 버전과 스팀 버전으로 서비스되고 있다.

원작과 같은 온라인 FPS '블랙샷M'은 게임 한 번에 약 5분이 걸리는 짧은 플레이타임과 직관적인 조작 등을 바탕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슈팅 게임'을 목적으로 한다. 캐릭터 별로 상이한 능력치와 다양한 무기 군·고유 장비 등으로 타 FPS와 차별화를 노렸다.

위메이드는 이날 파트너사 조이시티의 '건쉽배틀: 크립토 컨플릭트'와 더불어 '블랙샷M'을 론칭, 올해 목표인 위믹스(WEMIX) 플랫폼에 P&E(Play and Earn) 게임 100종 론칭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이호대 위메이드커넥트 대표는 "위믹스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 접목에 적합하고 좋은 게임이라면 무엇이든 장르 구분 없이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컨택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