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시즌·왓챠, 프로야구팀 다큐멘터리 잇달아 공개
이미지 확대보기KT의 OTT플랫폼 seezn(시즌)은 지난 시즌 창단 처음으로 프로야구 우승을 차지한 KT위즈의 첫 우승 여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위닝런'을 19일 선공개한다.
'위닝런'은 KT위즈가 첫 통합 우승을 이뤄내기까지 현장을 기록했다.
총 2부로 나눠진 '위닝런'은 경기 하이라이트를 비롯해 선수단의 심층 인터뷰와 인기 휴먼·자연 다큐 프로그램인 '나는 자연인이다'의 정형석 성우가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재미와 감동을 둘 다 잡았다.
왓챠에서는 지난 시즌 최하위팀인 한화이글스의 1년간 리빌딩을 담은 다큐멘터리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를 24일 공개한다.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리빌딩 첫 해를 맞이한 한화이글스의 프론트와 선수단의 변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프론트와 코치진, 선수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경기장에서 보기 어려운 날 것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왓챠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나선 후 한화이글스 다큐멘터리 제작을 위해 지난 시즌 내내 촬영을 진행했다. '한화이글스: 클럽하우스'는 총 6부작으로 구성돼있으며 1~3부는 24일, 4~6부는 31일 공개된다.
다음달 2일 2022 KBO 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로야구팀의 다큐멘터리가 OTT에서 잇달아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