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안정위해 中 양쯔메모리 제품 테스트
이미지 확대보기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의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아이폰 메모리 칩 공급 안정화를 위해 기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외에 중국 제조사 추가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삼성전자가 이미 미국에 대규모 반도체 공장 건설을 약속했지만, 애플의 이 같은 움직임은 앞으로 칩 제조사 간의 경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애플은 메모리 칩 공급사 확보를 위해 중국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와 협의 중이며 이미 샘플 낸드플래시를 테스트 중이다. 양쯔메모리테크놀로지는 2016년에 설립됐으며 중국 우한에 기반을 두고 있다.
업계에서는 양쯔메모리의 반도체가 아이폰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이 회사의 메모리 칩은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등 다른 공급사들보다 적어도 한 세대는 뒤쳐져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양쯔메모리의 메모리칩은 아이폰SE 같은 보급형 모델에 탑재될 가능성이 있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뉴욕증시] 순환매 흐름 속 나스닥 지수만↓](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0906552201476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