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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인사동서 '위대한 왕국의 유산' 특별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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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인사동서 '위대한 왕국의 유산' 특별전 개최

쿠키런: 킹덤·한국 문화유산 컬래버 총집합
'쿠키런: 킹덤' 특별전 '위대한 왕국의 유산' 안내 영상 갈무리. 사진=데브시스터즈이미지 확대보기
'쿠키런: 킹덤' 특별전 '위대한 왕국의 유산' 안내 영상 갈무리.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킹덤' 특별전 '위대한 왕국의 유산'을 서울 인사동에서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위대한 왕국의 유산 특별전은 인사동 아라아트센터에서 1월 23일부터 4월 12일까지 약 11주 동안 진행된다. 약 860평 규모의 아라아트센터 전반을 아우르며 실물 전시, 인터랙티브 미디어아트 전시가 병행된다.

전시물은 데브시스터즈가 2024년부터 진행해온 국내 전통 무형유산 컬래버레이션 작품들로 구성된다. 나전칠기와 분청사기, 금박장, 전통탈, 낙화장 등 총 10종의 전통 유산 제품들이 전시된다.

미디어아트는 엔에이유(NAU, Nerdy Artist Union)와 협력해 구성된다. '의지'와 '역사', '지식', '행복', '연대' 등 다섯가지의 가치를 내세워 게임을 통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가치관을 돌아볼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위대한 왕국의 유산 특별전 입장 티켓은 네이버와 NOL티켓 플랫폼을 통해 12일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중 네이버에선 9일부터 11일까지 '슈퍼 얼리버드' 티켓 또한 예매할 수 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