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론 머스크 테슬라가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X를 지난 2002년 창업하게 된 배경에 러시아 엔지니어가 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4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행정부 시절 미항공우주국(나사·NASA) 부국장을 지낸 로리 가버는 최근 펴낸 ‘중력탈출(Escaping Gravity)'이라는 회고록에서 러시아의 로켓 설계 엔진니어가 머스크에 침을 뱉은 사건이 머스크의 우주탐사기업 창업에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했다.
머스크 역시 러시아 측의 이같은 태도에 분개했고 이듬해 스페이스X를 직접 차리는 계기가 된 것으로 보인다고 그는 증언했다.
김현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rock@g-enews.com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으로 2025년 마감](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0106433108114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