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선밸리 콘퍼런스는 미국 투자은행 앨런&컴퍼니가 1983년부터 주최해온 국제 비즈니스 회의다. 전 세계 정보기술(IT), 글로벌 미디어 업계 최고경영자(CEO) 등이 참석하며 초청받은 인사만을 대상으로 한다.
쿠팡 측은 김 창업자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연속으로 초청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김 창업자는 지난해부터 대만, 일본 진출 등 글로벌 경영에 전념하고 있다.
이도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bh75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