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DaaS 플랫폼 기반으로 공공기관의 업무 환경 디지털 전환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클라우드 가상화·메타버스 오피스 기업 틸론은KT클라우드·한글과컴퓨터·티맥스오에스·안랩·씨유박스와 국산 DaaS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 달 28일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백준 틸론 대표, 윤동식 KT클라우드 대표, 진성식 한글과컴퓨터 사업본부장, 홍강식 티맥스오에스 대표, 강석균 안랩 대표, 남운성 씨유박스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공공 DaaS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적 사업 협력에 관해 논의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6개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발휘해 행정·공공기관에 특화된 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DaaS 플랫폼의 효율성 증대 및 보안 최적화를 위해 함께 협력한다. 이번 협약에서 △틸론은 DaaS 서비스 기획 총괄 및 클라이언트 개발 △KT클라우드는 공공 DaaS 플랫폼 구축 및 운영 △한글과컴퓨터와 티맥스오에스는 개방형 운영체제(OS) 공급 △안랩은 DaaS 보안 부가 솔루션 △씨유박스는 AI 얼굴인식 기반 사용자 인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하지만 공공기관이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행정안전부의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이용 기준 및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고시' 제7조에 따라 CSAP를 획득한 기업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해야 한다.
이에 틸론은 지난 달 16일 KT클라우드와 함께 CSAP DaaS 보안 인증을 취득하며 틸론의 VDI(가상데스크톱인프라) 솔루션인 ‘Dstation(디스테이션) v9.0' 기반의 DaaS 보안성 검증을 완료한 바 있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뉴욕증시] 반도체·금융 강세에 3대 지수 반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011606471407133c35228d2f51751931501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