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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투자 스타트업 빌리어네어즈, 개인투자자 보호 협의체 구성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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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투자 스타트업 빌리어네어즈, 개인투자자 보호 협의체 구성 MOU 체결

빌리어네어즈와 '미국주식사관학교'·'미국주식이 미래다' 등 이들 3곳은 지난 17일 빌리어네어즈 회의실에서 회의실에서 '개인투자자 권익보호를 위한 협의체 구성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빌리어네어즈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빌리어네어즈와 '미국주식사관학교'·'미국주식이 미래다' 등 이들 3곳은 지난 17일 빌리어네어즈 회의실에서 회의실에서 '개인투자자 권익보호를 위한 협의체 구성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빌리어네어즈 제공
올해 정기주주 총회에서 투자자들의 주주 행동이 그 어느 때 보다 활발하게 전개됐다. 이와같은 투자자들의 권익찾기 활동은 4월 들어서도 식을 줄 모르고 이어지고 있다.

소셜 투자 서비스 ‘더리치(TheRich)’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빌리어네어즈(대표 조현호, 이수한)는 신승우 대표가 이끄는 '미국주식사관학교'와 이석준 대표가 이끄는 '미국주식이 미래다'와 손잡고 개인 투자자 권익 보호를 위한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빌리어네어즈와 '미국주식사관학교'·'미국주식이 미래다' 등 이들 3곳은 지난 17일 빌리어네어즈 회의실에서 '개인투자자 권익보호를 위한 협의체 구성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향후 협의체 구성을 통해 개인투자자들의 권익 보호 활동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빌리어네어즈는 배당주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시작으로 2년 반 만에 약 45만 사용자들이 사용할 만큼 성장한 소셜 투자 플랫폼 ‘더리치’를 서비스 중인 스타트업이다. ‘더리치’는 초기부터 배당주 포트폴리오, 실계좌 인증을 통한 고수익 포트폴리오 공개 등을 통해 초보자부터 고수, 동학개미부터 서학개미까지 다양한 투자자의 니즈를 충족시켜 유저들이 스스로 성장시킨 투자 플랫폼으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 주식 사관학교'는 네이버 프리미엄 컨텐츠에서 유료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로 주로 미국 주식 대상으로 투자자가 알기 쉬운 양질의 컨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채널이다.

'미국 주식이 미래다'는 미국 주식에 관심이 많은 투자자 30만명 이상이 가입하여 소통하고 활발히 운영중인 네이버 카페다.

이수한 빌리어네어즈 공동 대표는 "개인 투자자를 위한 정보 서비스인 더리치가 '미국주식사관학교', '미국주식이 미래다'와 협력해 개인 투자자 권익 보호를 위해서 행동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 "컨텐츠, 정보 서비스, 유저를 바탕으로 보다 밀도있는 협력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더리치를 운영하고 있는 빌리어네어즈는 최근 토큰 증권 플랫폼(STO)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