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는 드라마 '별그대'에서 국민배우로 자리잡은 전지현을 지난 2014년 광고 모델로 발탁해 현재까지 전지현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전지현은 bhc 치킨 광고 모델로 발탁된 이후 해당 브랜드의 제품광고를 찍을 때마다 우리나라 최고 여배우로서 뛰어난 연기력과 리얼한 먹방 연기로 제품 특징을 맛깔스럽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간장치킨인 '맛초킹' 광고 촬영시 연기가 아닌 치킨을 직접 먹는 등 제품 맛을 리얼하게 재대로 보여줘 촬영 스태프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기도 했다.
한편 뛰어난 제품력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개로 bhc는 2014년에 전년대비 32% 성장을 시작으로 2015년에 69%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 올해에도 30% 성장이 예상되는 등 3년 연속 두 자리 수 성장을 하고 있다.
이러한 매출 상승에는 전지현의 먹방 수준의 솔직한 연기력이 한 몫 했다고 업계는 보고 있다.
bhc 관계자는 "독자경영 이후 광고 모델인 전지현으로 인해 bhc 인지도가 상당히 높아졌다"며 "앞으로도 광고모델을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은 물론 혁신적인 제품개발로 업계를 리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천원기 기자 000wonk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