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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64화 예고편, 최아란(서이안) 대신 브로커 만난 안태호(김민수) 녹음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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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꿀단지' 64화 예고편, 최아란(서이안) 대신 브로커 만난 안태호(김민수) 녹음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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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되는 KBS 1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64화에서 강마루(이재준)는 태준(최재성)을 친아버지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짐을 꾸려 나가 버린다. 강태호(김민수)는 브로커에게 협박당하고 있는 최아란(서이안)을 대신해 그를 만나러 가서 녹음펜을 입수한다./사진=KBS1 방송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김성은 기자] KBS1 저녁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 64화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28일 방송되는 '우리집 꿀단지'에서는 오봄(송지은 분)을 해치라는 녹음 펜으로 브로커의 협박을 당하고 있는 아란(서이안 분)을 대신해 안태호(김민수 분)가 만나러 나가서 녹음펜을 가지고 돌아온다.

앞서 방송된 63화에서 브로커로부터 위험에 처한 오봄을 아란이 구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64화에서 이미달(유혜리 분)은 오봄에게 배국희(최명길 분)가 돈을 주며 인연을 끊으라 했다며 속상해한다.

한편, 강마루(이재준 분)는 태준(최재성 분)을 아버지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국희 집에서 짐을 꾸려 훌쩍 떠나버린다. 마루는 아버지인 태준에게 "앞으로 저 찾아오지 마십시오. 평생 후회하면서 사세요"라고 매몰차게 말한다. 최정기(이영하 분)는 그런 마루를 말리고 나서지만 역부족이다.

태호(김민수 분)는 아란을 대신해 브로커와 담판을 지으러 간다. 태호는 "앞으로 최아란 팀장을 찾아오면 그땐 각오하십시오"라고 타이른다. 이에 브로커는 "점잖은 분이 이런 협박을 하느냐'며 대꾸하다가 두 사람은 몸싸움을 벌리고 그 과정에서 태호는 아란의 말이 녹음된 펜을 손에 넣는다.

한편 방에서 혼자 녹음펜을 만지고 있던 아란은 아버지인 최정기에게 그 광경을 들키고 만다.

KBS1 '우리집 꿀단지'(연출 김명옥, 극본 강성진·정의연)는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 방송된다.
김성은 기자 jade.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