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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올해 첫 신메뉴 '맵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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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 올해 첫 신메뉴 '맵스터' 출시

하바네로와 청양고추의 깊은 매운맛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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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정상명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bhc가 올해 첫 신 메뉴로 '맵스터'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맵스터는 강렬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운 맛에 초점을 두어 '맛있게 매운 치킨'이란 콘셉트로 개발됐다. 이번 신제품은 15일 전국 매장을 통해 동시 판매된다.

맵스터는 바삭하게 튀겨낸 치킨에 맛있게 매콤한 레드핫칠리페퍼소스로 버무린 후 마늘, 대파, 청고추, 홍고추, 흑임자를 토핑한 치킨이다.

bhc 관계자는 "맵스터가 뒤끝 없이 맛있게 매운 치킨으로 특히 맥주와 잘 어울리는 맛으로 평가받고 있어 주 타깃층인 20~30대를 적극 공략해 매운맛 치킨을 대표하는 치킨으로 키워나간다는 전략"이라며 "이를 위해 배우 진구가 출연하는 TVCF를 곧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마케팅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jsm7804@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