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어벤져스 "방계장은 살아있어야 한다!" 존재감 甲, 배우 장혁진

기사입력 : 2017-06-20 23:00

  • 인쇄
  • 폰트 크기 작게
  • 폰트 크기 크게
공유 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구글플러스 공유하기










center
'수상한 파트너' 지창욱 어벤져스 "방계장은 살아있어야 한다!" 존재감 甲, 배우 장혁진 /사진=SBS 수목드라마 '수상한파트너' 등장인물 스틸컷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파트너' 방계장 역/ 배우 장혁진)

[글로벌이코노믹 백지은 기자]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감초 역할을 해오던 방계장(장혁진 분)의 생사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5일 방영된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24회 마지막 장면에서 방계장이 살인범 정현수(동하 분)에게 습격 당하면서 생사의 기로에 놓인다.

간발의 차이로 사고 현장에 도착한 노지욱(지창욱 분)은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던 방계장을 발견하면서 오열했다.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방계장’이라는 인물은 우직한 검찰 수사관에서 노지욱 어벤져스 멤버로 들어가 특별한 의리를 과시한다.

방계장은 은봉희(남지현 분)와 노지욱의 연애를 은근히 응원하며 극중 또 다른 재미와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의 노지욱의 어벤져스 방계장이 꼭 살아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담긴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방계장님 소생 서명운동 갑시다(새벽*)” “방계장님 살려주세요 마지막에 그 동안 감사? 그런 멘트안뜬거 보니 살 것 같기도?(대박*)” “진짜 방계장님 마지막 눈빛이 잊혀지지가 않는다(알이**)” “작가님 제발 방계장님 살려주세요ㅠㅠㅠㅠ” 등의 시청평을 남겼다.

그 가운데 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에서 방계장 역을 맡으며 특별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배우 장혁진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배우 장혁진은 2003년 영화 ‘싱글즈’ 단역으로 데뷔해 이후 각종 영화, 드라마, 연극을 통해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장혁진은 종영한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송현철’ 역으로 인지도를 높였으며 MBC 예능 ‘라디오스타’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바 있다.


백지은 기자 chacha@g-enews.com 백지은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오늘의 핫 뉴스

주요뉴스

가장 많이 공유 된 기사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