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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 바라만 봐도 예쁜 조카에 "삼촌 사랑해요~"라고 해줬으면…

기사입력 : 2017-08-1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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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구봉구의 멤버 봉구가 귀여운 조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봉구 인스타그램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천진영 기자]
길구봉구의 멤버 봉구가 귀여운 조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봉구의 인스타그램에는 어린 조카를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짓는 봉구의 사진이 게재됐다.

봉구는 "얼마전 수원으로 이사가서 자주 못보는 채원이. 자주못봐서 그런지 왠일로 오늘 날 보며 삼촌 너무나 보고싶었다고, 이렇게 계속 웃는 얼굴로 삼촌 사랑해요~라고,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현실은 #짐꾼"이라고 밝혔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봉구 삼촌 표정 심쿵~ 채원이 너무이뻐요" "눈빛 너무 달달해요" "조카는 사랑입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천진영 기자 cjy@g-enews.com 천진영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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