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방위훈련, 사이렌 울리면 탁자 아래로 몸 피한후 2~3분 대기해야

기사입력 : 2018-05-16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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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민방위 훈련이 포털에서 관심이 높다.

행정안전부는 16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에서 '교통 통제' 없는 지진 대피 민방위훈련이 실시된다고 밝혔다. 일반 민방위 훈련과 달리 거리 교통 통제는 없다.

사이렌이 울리며 훈련이 시작되면 일단 책상, 탁자 아래로 몸을 피한 후 2~3분간 대기하면 된다.

이후에는 방석이나 두꺼운 책으로 머리를 보호하고 마스크로 입을 가린 채 건물 외부로 신속히 대피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온기동 부장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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