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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iz-24]일본인 IQ, 한국인보다 낮아 일본 열도 충격... 다치바나아키라 새 책 '국별 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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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Biz-24]일본인 IQ, 한국인보다 낮아 일본 열도 충격... 다치바나아키라 새 책 '국별 IQ'

[글로벌이코노믹 박희준 기자] 일본 열도가 일본인의 지능지수(IQ)가 한국인보다 낮다는 유명 작가의 책 때문에 충격에 빠졌다. 일본은 그나마 선진국 가운데 일본을 포함하는 동북아 국가의 IQ가 높다는 것을 위안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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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IQ 순위를 제개한 다치바나 아키라의 신작 '더 이상 말할 수 없다' 표지. 사진=야후재팬


8일 야후 재팬에 따르면,일본의 작가인 다치바나 아키라(橘玲)는 그의 신작 '더 이상 말할 수 없다'에서 국별 IQ를 소개해 일본인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그의 책에 따르면, 일본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국가들의 IQ가 유럽과 북미 국가들보다 높게 나타났다. 일본인의 IQ는 105.4로 중국(106.8), 싱가포르 (110.6),한국(106.4), 미얀마(107)보다 낮았다. 일본은 동북아 국가 중 6위를 차지했다.

야후 재팬은 " 일본이 중국과 한국에 뒤질 수 없다"는 생각에 분노가 생길 수 있겠지만 차이는 오차범위 이내라고 지적했다. 야후 재팬은 또 미얀마는 통계의 정확성이 의심스럽다며 이 같은 순위를 믿지 않으려는 속내를 감추지 않았다.

유럽 백인 국가 42개국 가운데서는 벨기와 영국만이 100을 넘었고 프랑스와 독일은 100미만이었다. 또 북미 백인은 99.7, 호주 98.2로 나타났다.
야후 재팬은 "IQ수치가 지혜화 같다는 것은 아니며 단지 지식사회에 적합한지를 재는 측도일 뿐"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박희준 기자 jacklondon@g-enews.com